진찰을 명목으로 환자의 성기를 드러내게 하고 성희롱을 일삼는 악덕 의사의 영상을 모은 총집편. 여성의 몸을 잘 아는 의사의 교묘한 애무와 자극에 환자들이 쾌감에 빠지는 모습을 담았다. 시리즈 최종장으로 편집한 8시간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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