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여자친구나 형의 아내처럼 가까운 여성과의 관계를 그린 제보 작품 총집편. 집에서 술을 마시며 고민을 털어놓는 데서 시작된 관계가 술기운과 욕망에 휩쓸려 육체관계로 발전한다. 금기시되면서도 본능에 따라 서로 탐닉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거나 밀회 촬영한 영상으로 엮은 8시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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