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진료를 빙자해 환자를 희롱하는 의사의 몰래 촬영 영상을 모은 총집편. 진찰을 명목으로 몸을 만지고 민감한 부위에 남근을 삽입당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기록된다. KARMA 작품에서 108명분의 영상을 480분에 걸쳐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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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谷川夏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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