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에 모양까지 좋은 조카를 맡게 된 주인공이 매력적인 가슴에 점차 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로션과 오일을 활용한 관능적인 장면, 갈수록 커지는 주인공의 욕망이 중심이 되며, 끝내 억누르지 못한 욕망이 폭발한다. 거유 페티시를 겨냥한 망상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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