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가 긴 흑발에 베이비 페이스인 여성을 만나 여러 코스프레 의상을 촬영한다는 명목으로 호텔에 데려간다. 캡틴 선장이나 블랙 간호사처럼 노출이 많은 의상으로 갈아입힌 뒤 점차 신체 접촉을 늘려가며, 결국 관계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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