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이성과의 관계를 피해 온 여성들이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성적인 관계를 맺는 다큐멘터리. 저마다 사정을 안고도 꿋꿋하게 살아온 여성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새 출발을 향한 결심을 담은 4시간 이상의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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