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부족 해소를 명목으로 전동 마사지기가 달린 에어로바이크가 집으로 배달된다. 배란일이라 욕구불만인 여배우가 이웃에게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신음을 참으며 쾌감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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