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부족 해소를 명목으로 전기 마사지기가 달린 에어로바이크가 집으로 배달된다. 풍만한 가슴으로 다정하게 응석을 받아 주면서도 점차 허리를 흔들며 전기 마사지기의 쾌감에 빠져들고, 결국 페달 밟기를 그만둔다. 기분 좋은 감각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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