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앞에서 ‘세상 바로잡기 방송 기획’을 내세워 섭외한 경제학부 여대생이 과거 치한 피해 경험을 재현하게 된다. 전철스튜디오에서 당시 일을 이야기하게 하고 옷 위로 몸을 만지며 재현시키는 동안 공포와 흥분이 뒤섞인다. 사례금과 설득으로 성관계에 응하게 해 좌석에서 삽입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단정한 외모와 달리 차례차례 쾌감에 빠져드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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