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창구에서 일하는 24세 직원이 치한 피해를 소재로 한 영상 기획에 참여한다. 전철에서 겪은 실제 성희롱 일화를 말하게 하면서 당시 상황을 재현시킨다. 당황하면서도 쾌감에 눈뜨는 아마추어 여성이 추가 보수를 받고 점점 과격한 요구에 응하다가, 마침내 스스로 육체적 관계를 원하게 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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