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에 수만 엔을 벌 수 있다는 수상한 고액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아마추어 여성들을 따라가는 시리즈 제12탄. 보수를 노리고 모인 여성들에게 전기 마사지기와 손가락으로 자극을 주는 모습을 담았다. 돈 욕심과 당혹감이 뒤섞인 여성들의 반응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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