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잡지 취재를 명목으로 길거리 여성들에게 쓰리 사이즈를 재자고 제안하는 기획. 돈을 목적으로 응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속옷을 벗긴 상태에서 정확한 치수를 강제로 측정한다. 신고한 치수가 사실인지 확인한다는 과정에서 몸을 집요하게 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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