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감독의 촬영으로, 배변 장면을 찍히는 여성들의 수치심과 반응을 그린 스캇 작품. 관장부터 배변, 대량 배변까지 다양한 상황을 담았다. 동성 감독이기에 포착할 수 있었던 꾸밈없는 반응과 소녀다운 마음이 드러난다. 7명이 12차례 배변하는 장면을 240분 분량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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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野愛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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