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에 살집 있는 대음순을 지닌 여성의 성기를 초접사로 자세히 감정하는 작품. 핑거링으로 벌어지는 모습과 거무스름한 바깥쪽과 분홍빛 내부의 대비, 젖었을 때의 질감과 반응을 생생하게 담았다. 성기 클로즈업과 커닐링거스 장면을 통해 성기의 형태와 민감도를 철저히 관찰하고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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