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하지 않고 데이트하기’ 후반전. 전반에 남겨진 펠라치오 의혹에 이어 질내사정 가능성까지 떠오른다. 흥분이 고조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전개로 향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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