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대화에 음담을 자연스럽게 섞어 넣을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 프로그램. ‘보지’, ‘커닐링거스’, ‘사정’ 같은 노골적인 단어를 상대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대화 중에 끼워 넣는 기술을 시험한다. 게임을 통해 일상 대화에서 상대의 허점을 노린 잠재의식적 유혹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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