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나 쉬고 있는 소꿉친구에게 프린트를 전하러 간 주인공. 달아오른 뺨과 무방비한 실내복 차림에 의식하게 되어 발기가 한껏 선다. 그대로 경험 없는 남성의 첫 경험으로 이끌려 간다. 배덕감과 사랑에 휩싸인 채 솔직해지지 못하던 두 사람의 관계가 선을 넘는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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