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사투리로 독설을 내뱉다가도 포상을 원할 때만 애교를 부리는 궁극의 츤데레 메이드. 퉁명스러운 말투 뒤에 숨은 진심과 억누를 수 없는 욕망이 말과 행동에 흘러넘친다. 싫어하면서도 받아들이는 다정함과 부끄러움 뒤에 감춘 호색한 면모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VR 특유의 현장감으로 감정과 애액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메이드와 진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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