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에 우연히 책상 모서리에 닿은 쾌감에 눈뜬 여성들이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사람들 눈을 피해 반복하는 자위를 그린 작품이다. 책상 모서리에 대한 집착이 깊어질수록 일상에서 충동적으로 모서리 자위에 빠지는 모습이 비친다. 여러 아마추어 출연자가 나오는 5시간 이상의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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