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책상 모서리 같은 물체로 쾌감을 알게 된 여성들이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반복하는 자위의 실태를 담았다. 성 지식이 부족한 시기에 우연히 경험한 자극에 사로잡혀 남의 눈을 피해 모서리에 몸을 비비는 모습을 여러 사례를 통해 묘사한다. 한 번 알게 된 쾌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강한 집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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