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에서 조금씩 옷을 벗는 아마추어 여성들을 목덜미와 겨드랑이, 입술 등 세부까지 촬영한 페티시 작품이다. 가볍게 옷만 벗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참여한 출연자들이 예상치 못한 부끄러움에 몸을 비트는 모습을 담았다. 아마추어 여성 13명이 수줍어하며 피부를 드러내는 과정을 지켜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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