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소변을 본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 여성들을 상대로 직접 요도를 통해 소변을 마시는 기획. 수치심과 신체적인 부끄러움 속에서 참가자들의 반응과 소감이 기록된다. 직접 배출한 소변을 다른 사람이 마시는 데서 오는 심리적 수치심과 감각적 소감 사이의 차이를 그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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