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TV 기획이라고 말하며 갸루에게 접근해, 연예인 닮은꼴을 찾는다며 스튜디오로 데려간다. 추켜세워져 기분 좋게 따라온 아마추어 갸루들에게 스튜디오에서 차례로 질내사정하는 헌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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