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에 아이는 없고, 남편의 바쁜 업무 탓에 욕구불만에 빠진 유부녀. 풍만한 몸매를 강조한 옷차림 때문에 남자들의 잇따른 유혹을 받고,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택배 기사와 판매원, 열쇠공 등에게 차례로 관계를 강요당한다. 여러 남자와 관계를 거듭하며 금지된 쾌감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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