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충수업을 빼먹는 학생을 지켜보며 진심으로 대해 준 여교사. 이윽고 스승과 제자의 선을 넘어선 두 사람은 무더위 속에서 땀에 흠뻑 젖은 채 서로의 사랑을 갈구한다. 그러나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달콤했던 시간도 사라진다. 금단의 사랑과 끝나 가는 계절을 그린 드라마.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