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 은사의 간병을 맡게 된 기혼 여성. 정성껏 돌보던 중 계단에서 넘어지는 일이 계기가 되어 예상치 못한 접촉이 생긴다.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에서 격렬한 자극에 몸을 떨며 느끼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휘둘리는 기혼 여성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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