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전근으로 홋카이도에 갔던 장모가 여름에 돌아온다. 사춘기의 의붓자식은 무더위 속에서 땀 흘리는 아름다운 장모의 모습에 욕망을 품기 시작한다. 어머니가 아닌 한 여성으로 의식하게 된 의붓자식과 장모 사이에 금단의 관계가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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