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마다 한 기혼 여성의 자위 방송을 보던 독신 남성. 그 방송자가 알고 보니 옆집 사람이었다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혼 여성 방송자는 남편의 바람 때문에 고민하다 외로움에 뒷계정으로 방송을 이어 왔다. 정체가 밝혀진 뒤 남성은 방송 중 옆집을 찾아가고,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히 진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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