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 이사 온 신혼 유부녀가 과거 치한 피해자였던 낯익은 얼굴이라는 설정. 버스에서의 치한 행위로 시작된 재회와 어른이 된 그녀를 마주한 욕망, 다시 만난 흥분을 그린다. 수치와 쾌감이 뒤섞인 가운데 치한 행위가 다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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