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후 형의 집에 얹혀살던 남동생은 진흙탕에 넘어져 낯선 남자에게 옷을 더럽히고 만다. 세탁비를 물어줄 수 없어 형수가 대신 나서지만, 남자는 그녀의 몸에 흥분해 트집을 잡으며 농락한다. 저항하면서도 민감한 몸으로 느끼고 마는 형수에게 이내 남동생도 욕정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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