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복잡한 관계를 배경으로 여성 간 금단의 사랑을 그린 시리즈 전 작품집. 혀를 얽는 입맞춤과 교묘한 말로 서로를 유혹하며, 두 여성이 레즈비언의 세계로 빠져드는 과정을 담았다. 가정 내 음습한 긴장감과 관능이 교차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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