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택 이웃이 양팔을 골절해 아내가 일상생활을 돌보게 된다.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이웃의 사정 처리를 부탁받은 아내는 담백한 남편과의 잠자리로는 채워지지 않던 욕구를 깨닫고, 매일같이 이웃의 아침 발기에 달려든다. 이윽고 정액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매일 그를 정액 착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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