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로 창고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주부가 현장 책임자의 제안으로 몸을 이용한 부업을 시작한다. 직장에서 저임금 성매매가 퍼지고, 그녀는 동료들에게 성적 도구처럼 이용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몸을 파는 주부의 절망과 굴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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