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 전업주부인 아내를 위로하려고 온천 여행을 떠난 부부. SNS에서 아내를 향한 호의적인 댓글이 늘자 남편의 네토라레 욕망이 커지고, 아내에게 수건 한 장만 건네 남탕에 들어가게 하는 과격한 기획을 실행한다. 모르는 남자들에게 아내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남편의 진짜 속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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