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귀성한 대학생이 예전 담임 선생님과 재회한다. 진로 상담을 핑계로 찾아간 선생님의 집에서, 땀에 젖은 몸을 밀착해 오는 선생님의 요염한 유혹에 응하게 된다. 선생님의 압도적인 허리놀림에 휘둘리던 남자는 수동적인 채 질내사정에 이른다. 성숙한 여성의 박력과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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