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실수로 회사에 손실을 끼친 아내는 그 대가로 사장의 비서가 된다. 사장은 비서와 매일 나누는 진한 입맞춤과 성관계를 ‘치유’라 부르며,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빼앗아 간다. 사장실에서 땀과 체액으로 얼룩진 음란한 행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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