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 차 아내가 누드 촬영을 원한다. 남편이 상사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상사의 지인인 사진작가가 관여하게 되고,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아내는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며 촬영을 명목으로 상사와 관계를 맺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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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좀 나이 들어 보이긴 하는데 연기 외모 몸매 다 수준급임. 더러운 이가 보여서 거부감 드는 것 빼곤 아주 좋음
엉덩이 처진 거 알고 있는지 카메라가 엉덩이 정면은 절대 안 찍음 ㅋㅋ
첫 촬영인데 키스할 때 말랑말랑한 연기가 진짜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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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좀 나이 들어 보이긴 하는데 연기 외모 몸매 다 수준급임. 더러운 이가 보여서 거부감 드는 것 빼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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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촬영인데 키스할 때 말랑말랑한 연기가 진짜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