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학대와 괴롭힘을 피해 가출한 소녀들이 생존 수단으로 어른에게 몸을 파는 현실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사회적 궁핍 속에서 착취당하는 소녀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의 왜곡을 드러낸다. 감금과 모욕을 포함한 가혹한 상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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