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발견한 부하 직원의 뒷계정 야한 사진. 본인에게 확인하자 과감한 사진을 직접 보내며 도발해 온다. “저를 자위기구로 써 주세요”라며 다가오는 부하 직원과의 금단의 관계가 깊어진다. 수치심과 욕망에 휘둘리는 극도의 마조히스트 유부녀 직장인의 바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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