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신입사원은 다정한 여성 선배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상담이 실패해 급히 묵게 된 두 사람은 빈방이 하나뿐이라 함께 방을 쓰게 된다. 이룰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사랑이 하룻밤 밀실에서 뜻밖의 전개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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