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까지 손꼽아 기다리던 남편. 승진에서 자신을 앞지른 상사의 질투로 아내가 능욕당한다. 상사는 거꾸로 카운트다운을 세며 아내에게 몇 번이고 질내사정을 거듭한다. 남편을 향한 복수심과 지배욕으로 벌이는 굴욕적인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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