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을 희망하는 여학생이 진로 상담을 명목으로 교사에게 집으로 불려 간다. 교사의 숨은 의도를 모른 채 찾아온 소녀는 이내 여러 방식으로 능욕당한다. 학교를 무대로 한 착취적인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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