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시리즈 제3탄. 색기를 한껏 드러낸 성숙한 여성 두 명이 ‘꽃꽂이의 진수는 에로스’라는 독특한 주제로 꽃꽂이 교실을 무대 삼아 좌충우돌 음란극을 펼친다. 란제리 차림으로 남자를 마구 잡아먹는 음란한 여자들의 관능적인 세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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