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랜드의 기술인 ‘센류 쿠다리 같은 스트로크 핸드잡’과 ‘잉어가 폭포를 오르는 듯한 스크루 핸드잡’을 주제로 한 중년 여성의 자위 전문 작품. 온몸을 사용한 정성스러운 스트로크와 빙글빙글 회전시키는 스크루 동작 등 서로 다른 기술로 남성기를 자극하는 모습을 중년 여성 58명이 선보인다. 8시간 동안 다양한 테크닉을 담은 핸드잡 중심의 종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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