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밀실에 갇힌 남녀가 물과 빵만으로 며칠을 보낸다. 식량이 떨어진 뒤 ‘정액 삼키기섹스’라고 적힌 종이를 보고 탈출 조건을 알아챈 남자가 행동에 나서며, 여러 남자의 결박과 성행위가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고정 카메라로 기록한 과정과 한계를 넘어선 상황에서 여성이 보이는 반응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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