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을 쓰고 투옥된 남자가 3년 뒤 출소한 후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직장인 여성을 추적해 최음제를 사용한 복수에 나서는 다큐멘터리. 절망과 분노가 교차하는 가운데 벌어지는 비합의 성폭력이 밀회 촬영 영상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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