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에 취직한 갸루 직장인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일하는 모습을 그린 시리즈 2탄. 성희롱 면접부터 업무 장면까지 담았다. 엉덩이가 반쯤 드러난 채 스커트를 활용한 손 애무와 상황극으로 남성들을 사로잡는다. 스커트의 원단과 연출에 공을 들인 페티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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橘なお(上原海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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