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친근하게 야한 내용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주제로, 탱탱하고 육감적인 수업 풍경을 그린 작품. 학생들의 고민과 불안에 귀 기울이며 무방비한 에로틱 지도와 격려, 지원을 건넨다. 파이즈리펠라치오를 시작으로 학습 지도, 청소 지도, 직장 체험 지원 등 여러 장면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지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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