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인 남편과 결혼해 시동생과 셋이 살던 젊은 아내. 남편이 출장 간 사이 시동생의 권유로 지하실에 갔다가 몸의 자유를 빼앗기고 감금된다. 그 뒤 지하실에 갇혀 시동생의 장난감 신세가 된 채 온갖 능욕을 당하는 비극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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