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얼마 안 된 연인의 비밀스러운 면을 그린 작품. 평소에는 청초한 그녀가 연인 앞에서만 드러내는 극도의 마조히스트 면모. 셀프 펠라치오에서 시작된 격렬한 능욕으로 이어지고, 눈물과 침을 흘리며 쾌락에 빠지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변태적인 욕구에 눈떠 가는 과정을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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